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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핼러윈 로커 분장 '류승범 닮은꼴'…"남편이 섹시하다고"

입력 2019-11-21 10:29   수정 2019-11-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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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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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배우 이미도가 화제를 모았던 ‘류승범 분장’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그리고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핼러윈데이에 로커 분장을 한 이미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이걸 계획할 때 류승범 선배를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를 본 모든 사람들이 다 류승범을 담았다고 하더라”라며 ‘류승범 분장’을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평소엔 남편이 제 흥을 못 따라온다”며 “로커 분장을 했을때는 남편이 ‘너무멋있고 섹시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사이 좋은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또 이미도의 SNS 사진마다 함께 등장하는 아들에 대해서는 “처음엔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엄마가 또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한 이미도는 2016년 4월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지난 8월 결혼 2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미도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발칙하게 고고’, 영화 ‘오싹한 연애’, ‘뷰티 인사이드’, ‘굿바이 싱글’ 등에 출연하면서 인상깊은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았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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