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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안, 군민 평안 기원 ‘성탄트리’ 불 밝혀

입력 2019-11-21 13:48   수정 2019-1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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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 20일 저녁 7시, 가야읍 이방실 장군 동상 앞에서 연말을 따뜻하게 밝혀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다. 함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효성 목사) 주최로 열린 점등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함안군기독교연합회 회원, 교회 성도와 함안군청신우회 회원,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근제 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민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성탄트리의 점등을 축하한다”며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이 온 누리에 퍼져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함안군을 만들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는 27일 저녁 7시에는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삼거리에서 삼칠권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릴 예정이다.

함안=이선미 기자 flyorisun112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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