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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대학발전협의회, ‘2019 광양만권 안전UP 행복UP 네트워크 구축’ 행사 개최

오는 27일 오후 2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월드마린센터 2층에서

입력 2019-11-21 13:48   수정 2019-1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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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광양만권 대학발전협의회 단체 기념촬영 사진제공=순천대
광양만권 대학발전협의회(회장교 순천대학교)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월드마린센터 2층에서 광양만권 기관 및 민간단체, 대학이 참여하는 ‘안전UP 행복UP 네트워크 구축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양만권 대학발전협의회 회원교인 한려대학교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광양만권 소재 대학, 지자체, 민간기업 및 시민사회 단체 등 20여 개 기관이 함께하고, 이날 행사를 계기로 지역 기관들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범시민 안전문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활동 전개를 다짐할 예정이다.



안전UP 행복UP 네트워크 구축은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향후 광양만권이 UN의 국제안전도시로 인증 받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광양만권 대학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광양만권 시민과 기관, 단체들의 안전의식 함양 및 실천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난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펼쳐나감으로써 지역사회 범시민 안전문화 네트워크 운동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순천대학교 고영진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기관, 민간단체들이 보건안전, 재난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광양만권 지역사회가 국제안전도시로서 위상을 드높이는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광양만권 대학발전협의회가 지역대학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정원 기자 weeoney@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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