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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초승달 품은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해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

입력 2019-11-21 13:49   수정 2019-11-21 13:49

초승달
초승달 모양의 경관조명등 <사진제공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이 아름다운 오색 빛 나무털실 옷에 이어 경관조명으로 한껏 멋을 부려 산책로도 환하게 비추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중앙공원 플라타너스 나무숲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야간경관 조명을 19일 설치했다.



커다란 하트모양과 초승달과 보름달 모양의 달 조형물 그리고 등나무 등(燈)이 플라타너스 나무숲 주변과 산책로 일대를 운치 있는 공간으로 바꿔놓았다.



오색빛깔의 나무 털실 옷과도 잘 조화를 이뤄 야간에 장관을 연출, 모두 LED등으로 꾸민 경관조명으로 사진촬영을 위한 하트벤치와 달 모양 벤치도 설치되어있다.

안양시는 지금은 일몰시간 대에 점등해서 자정 무렵 소등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 야간 상시 점등도 고려하고 있으며 경관조명은 내년 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촌 중앙공원은 안양의 명소 중 한 곳이라며 형형색색의 오색 빛깔 조명과 나무 털실 옷을 배경삼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고 권장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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