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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제작진, 김승현♥장정윤 커플 혼전 임신설에 "절대 사실 아니다" 해명

입력 2019-11-21 13:58   수정 2019-11-21 13:58

김승현 장정윤 혼전 임신설 부인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측이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 커플을 둘러싼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21일 ‘살림남2’ 제작진은 전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을 두고 두 사람의 혼전 임신설이 제기되자 “다음 주 예고 방송에서 나온 김승현 아버지의 2세 관련 언급은 ‘결혼 후 2세가 태어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였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승현의 아버지가 “지금 중요한 건 승현이 2세가 곧 태어난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일각에서는 김승현 장정윤 커플이 결혼 전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추측이 확산되자 ‘살림남2’ 측은 “김승현이 2세를 갖게 된 것은 아닌지 하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고 있다”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열애를 인정하고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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