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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27일간 일정 제2차 정례회 돌입

입력 2019-11-21 14:28   수정 2019-11-21 14:28

정례회
정례회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는 20일 제25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019년도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시정질문 ,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광명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광명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6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은 의정활동의 꽃인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오는 12월 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이 진행된다.

이어 오는 12월 1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6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6일에는 예산안 등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제3차 본회의를 마칠 예정이다.

조미수 의장은 “명확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은 물론 2020년도 예산안 심사 시 서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꼼꼼히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명=임민일 기자 imi.558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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