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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음원 사재기 비판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음악으로 이겨낼 것"

입력 2019-11-21 15:36   수정 2019-11-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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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사진=연합)

가수 딘딘이 일부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1일 딘딘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속 시원하다.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 해서 이겨내겠다”며 “오늘도 콘크리트 차트 속에서 어떻게 차트인 깔짝한 저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나날들을 보내시길!! 앨범 많이 들어주세요!! #딘딘 #사재기아웃 #속시원 #철파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딘딘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새 앨범 ‘굿바이 마이 트웬티스’(Goodbye My Twenties)를 홍보했다.



20대 마지막 생일에 맞춰 정규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힌 딘딘은 “신곡이 (음원 사이트) 차트인해서 95위, 96위에 올랐다”며 “요즘에는 사재기가 너무 많아 차트가 콘크리트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다. 곧 차트아웃 될 것”이라며 종종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행위에 일침을 가했다.

딘딘의 글에 누리꾼들은 “노래 좋아요”, “사재기 없어졌으면”, “사재기하는 사람 양심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딘딘을 응원했다.



한편, 딘딘은 20일 발매한 새 앨범 ‘굿바이 마이 트웬티스’(Goodbye My Twenties)로 당분간 활동을 이어간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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