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주민참여건강증진활동과 자원연계 사업 등에서 사업성과 인정

입력 2019-11-21 19:30   수정 2019-11-21 19:30

인천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9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사업평가는 ▲인력 배치 및 상근인력의 역량강화 노력 ▲지역사회 건강문제 현황분석 ▲사업운영 및 홍보 ▲주민참여 활동 ▲자원연계 사업 등 5개 영역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현황에 의한 사업운영의 적절성, 대상자 발굴 및 홍보 노력, 주민참여건강증진활동사례, 자원연계를 통한 만성질환관리체계 구축사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주민참여 건강증진활동 분야인 ‘소통과 공감의 건강플랫폼 구축’은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증진활동공간을 조성하고 건강도시락 지원, 꿈드림 건강한마당 개최 등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얻었다.

또한 자원연계 사업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커뮤니티, 만성질환관리체계 구축’ 은 심리사회적 접근과 소통과 공감의 프로그램 추진, 공공기관의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난 건강한 커뮤니티 접근전략으로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높았고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연계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으로 건강관리서비스의 새로운 트랜드를 추구하고자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