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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북성포구 환경정화 활동

해양수산 상생협력 협의체 해양쓰레기 수거

입력 2019-11-21 19:55   수정 2019-11-21 19:55

북성포구 환경정화 활동 기념사진
인천항만공사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상생협력 협의체‘함께海’가 중구 북성포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지역 소재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해양수산 상생협력 협의체 ‘함께海’가 21일 인천 중구 북성포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주관해 인천 연안 지역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11월 인천해역 환경정화의 날’의 일환으로, “함께海” 협의체 50여명을 비롯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지역주민·어민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북성포구 주변 환경정화를 위해 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海’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인천지역 해양수산 관련 10개 기관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인천유일 실버전용 극장 살리기, 합동 해양정화활동, 해양특화 진로체험 등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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