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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붐'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 수훈

입력 2019-11-22 21:52   수정 2019-1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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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독일연방공화국 대사관저에서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왼쪽)에게 십자공로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십자공로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정신, 사회복지, 자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독일을 위해 특별한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서훈하며 외국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국가 훈장이다.(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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