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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일상샷 보니? '나이 믿을 수 없어'

입력 2019-11-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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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나이 49세)의 셀카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혜연의 팬 커뮤니티에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연은 우아한 미소에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여배우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3년 '바보같은 여자'로 트로트 가수로 전격 데뷔한 김혜연. 이후 '서울대전대구부산', '뱀이다' 등을 발매하며 '행사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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