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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신곡 ‘Lullaby’ 22일 발표…‘원더케이’서 첫 라이브 무대

입력 2019-11-22 10:34   수정 2019-11-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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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오늘(22일) 새 싱글 ‘하루’ 발표한다.

적재는 이날 신곡 발표 후 1theK(원더케이)의 ‘MR은 거들뿐’을 통해 ‘하루’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비긴어게인’ ‘놀면뭐하지’ 등을 통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적재의 신곡 ‘Lullaby’는 싱글 ‘하루’의 타이틀곡으로, 잠 못 드는 긴 밤의 기록을 담은 어쿠스틱한 감성의 곡이다.



싱글 ‘하루’는 마음 속 전하지 못한 말들에 대한 독백의 노래로 낮과 밤, 하루를 보내며 느껴지는 감정을 차분하게 기록, 명품 프로듀서 그룹 13의 SCORE, MEGATONE과 함께 한 밝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잘 지내’, 적재표 어쿠스틱한 감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발라드 ‘Lullaby’ 를 수록했다.

이 날 공개되는 ‘MR은 거들뿐’에서 적재는 무결점 보컬 실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MR은 거들뿐’은 유저가 MR을 분리해 들을 수 있는 1theK의 선택형 라이브 콘텐츠로, MR 없이도 귓가에 속삭이듯 은은한 적재의 보이스가 가을밤 여심을 촉촉한 로맨틱 무드로 물들일 계획.



오롯이 적재의 감미로운 노래와 목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어 마치 자장가를 듣는 듯 색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뿐 아니라 잔잔한 기타와 현악이 어우러진 MR을 함께 들으면 뿌연 안개가 깔린 몽환적 분위기의 라이브 무대 영상과 어우러져, 또다른 매력의 ‘적재표’ 감성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

1theK ‘MR은 거들뿐’은 주로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 요즘 트렌드와 팬들의 MR제거에 대한 니즈를 반영, 왼쪽은 아티스트의 목소리, 오른쪽은 MR로, 스피커의 좌우를 분리해 제작한 1theK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양쪽 이어폰을 모두 착용해서 풍성한 MR이 포함된 완전한 라이브를 즐기거나, 왼쪽만 착용해 아티스트의 꾸밈없는 목소리를 그대로 듣는 등 유저가 직접 선택해 다양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카카오 M의 ‘1theK(원더케이)’는 전세계 23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적 글로벌 K팝 미디어로, K팝을 중심으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자체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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