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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2월 29∼31일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27일 정규 6집 발매

입력 2019-11-22 13:20   수정 2019-11-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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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가 12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2019년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다음 달 29∼3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 [닷] -’(EXO PLANET #5-EXplOration [dot] -)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7월 열린 엑소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이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정규 6집 ‘옵세션’(OBSESSION) 수록곡 무대도 만날 수 있다.

SM은 “엑소 특유의 스펙터클한 대서사시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오는 28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2월 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한다.

한편 엑소 정규 6집 ‘OBSESSION’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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