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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관객들 끊임없는 발길 이어져...2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9-11-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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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관객들의 끊임없는 발길을 모으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2726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017883.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도장깨기 형태의 내기 바둑 대국이 속전속결로 진행, 관객들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한편, 같은날 '겨울왕국 2'62870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블랙머니'8889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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