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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섹시미' 이설, 노출 하나 없이 이정도? '남심강탈'

입력 2019-11-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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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설이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설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여신 미모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설은 MBC '나쁜형사'와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를 통해 싸이코패스부터 1등급 순수영혼까지 극과 극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데뷔와 동시에 연기력을 입증시켰다. 이설의 앞으로의 연기 인생이 더욱 기대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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