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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깡패' 이엘, 최근 길거리 직찍 '화제'

입력 2019-11-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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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이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이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 9등신 비율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배우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영화 '황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7급 공무원', '라이어 게임',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화유기' 등에 출연했다. 이엘은 올해 나이 38세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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