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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아우라' 장서희 나이? 친언니도 이렇게 예뻐? '시선강탈'

입력 2019-12-01 20:04   수정 2019-12-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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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나이 48세)가 친언니와 최초 방송 출연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장서희가 언니와 함께 출연해 도플갱어 미모를 뽐냈다.

 

장정윤 씨는 "장서희와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라며 "대학생 때 나이트에서 춤을 추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어떤 남자가 '장서희' 그러면서 절 쫓아온 적도 있다. 무서워서 '아니에요'라고 하고 도망쳤는데 그 다음부터는 안 갔다"라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장서희는 "언니랑 4살 터울인데 엄청 잘 챙겨준다.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라 그때부터 그랬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서희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2002년 MBC ‘인어아가씨’, 2009년 SBS ‘아내의 유혹’으로 두 번의 연기대상의 수상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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