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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아들+친언니 공개 이어 이번엔 어떤 모습?

입력 2019-12-01 22:44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다시한 번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했다. 

한채영은 지난 8월 SBS '미운우리새끼' 패널로 출연해 아들과 미모의 언니를 깜짝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홍선영, 홍진영 자매와 함께 긴장에 나선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채영은 지난 출연 당시 "아들이 어떨 때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 "엄마의 음식이 맛없어서 많이 못 먹은 아들이 잠들기 전 엄마에게 조심스럽게 '미안하다' 사과했다"며 "엄마를 많이 배려한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미운우리새끼'에선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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