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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내년에도 미·중 고래싸움 장기전…韓 글로벌 통상환경 '험로' 예고

입력 2019-12-03 09:00   수정 2019-12-03 09:00

내년에도 미·중 고래싸움 장기전…韓 글로벌 통상환경 '험로' 예고

올해 글로벌 경제리스크 가운데 맹위를 떨친 미·중 무역분쟁이 내년에도 지속되는 등 글로벌 통상환경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다자간 통상분쟁의 해결창구 역할을 했던 WTO체제가 흔들리면서 자국우선주의를 앞세운 보호무역이 득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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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보기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newspaper/

 

문 대통령 "정기국회 마비사태 대단히 유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우고 국민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는 잘못된 정치가 정상적인 정치를 도태시켰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20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마비상태에 놓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경연 "재분배정책 쓸수록 경제성장률·분배 악화…'소득주도성장' 증거 없어"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이 경제성장은 분배개선에 뚜렷하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반면 재분배정책 강화는 향후 분배개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재분배정책을 쓸수록 경제성장률은 떨어지고, 분배마저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금융당국, 은행 ‘공모형 신탁 판매 허용’ 거부…40조 신탁 사업 수장 ‘위기

금융당국이 공모 상품으로 구성된 신탁을 은행 창구에서 팔 수 있게 해달라는 은행권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이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로 인해 40조원이 넘는 신탁 시장이 수장될 위기에 처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배민 유료광고 ‘울트라콜’ 개편 단행… ‘깃발꽂기’ 사라질까

‘배달의민족’이 골목상권을 붕괴시킨다는 논란을 빚은 유료광고를 개편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번 개편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번 요금체계 개편의 핵심은 한 업체의 광고를 3개로 제한한다는 ‘울트라콜’ 개선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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