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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음원차트 1위 '사재기 의혹'에 라이머 "브랜뉴뮤직 떳떳하지 못한 행위 안해"

입력 2019-12-02 10:59   수정 2019-12-02 10:59

양다일 김나영
사진=브랜뉴뮤직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소속 가수 양다일의 음원차트 1위 의혹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말했다.

라이머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라이머가 이 같이 말한 이유는 지난 1일 브랜뉴뮤직의 소속 가수 양다일이 김나영과 함께 부른 듀엣 싱글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이 발매 당일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일부 네티즌들이 음원 사재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



이에 라이머는 “오랜 시간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온 다일이와 그 시간 동안 함께 고생해준 전 브랜뉴뮤직 스태프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은 앞서 공지했듯 더 이상 용납하지 않고 선처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한편 해당 음원은 차트 정상에서 롱런 중이었던 아이유의 ‘블루밍’, ‘겨울왕국2’ OST ‘인투 디 언노운’을 제치고 2일 10시 기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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