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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조례안 등 기타 안건 처리

입력 2019-12-03 08:58   수정 2019-12-03 08:58

제2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제21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모습. (사진제공=아산시의회)
충남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지난 2일 제21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처리 후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가결했으며,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기획경제국장의 제안설명이 있었다.



제안설명에 따르면 오는 2020년도는 지방세 수입정체 및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부담과 경직성 세출수요의 지속적 증가로 재정여건이 개선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미세먼지 저감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 등을 위해 예산을 확장적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 집행부가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9437억원, 특별회계 1652억원 등 총 1조1089억 원으로 세심하게 심의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2020년도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9일부터 18일까지는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 등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진행하고 19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모든 회기를 마치게 된다.



김영애 의장은 “2020년도 본예산은 시민의 행복과 아산 발전의 근간이 되는 점을 감안해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산=이정태 기자 ljt47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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