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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경기도 경로당, '행복한 노후' 프로그램 소개

입력 2019-12-05 14:33   수정 2019-12-05 14:33
신문게재 2019-12-06 15면

경로당축제=박화규
경로당 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는 최근 도내 44개 지회 지회장과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에 있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2019 경로당 프로그램 페스티벌 행사를 열었다. 경로당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고령화 사회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종한 경기도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경로당은 사랑방의 기능을 초월한 복합문화공간이다”라며 “건강도 챙기고 지식도 챙기고, 일자리도 만들어 행복한 노년을 책임져주는 곳이니 집에 머물지 말고 경로당으로 모여 함께 노후를 보내자”고 말 했다.

1부 행사에서는 1사1경로당 사회공헌 우수 사례 발표로 김포시지회와 양평군지회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사회공헌후원 유공자 시상, 회원확대와 노인일자리 사업 유공자 시상이 있었다.



2·3부에서는 초대가수인 바리톤 박무강과 허소영의 축하 오프닝 공연으로 시니어 수퍼스타 노래 경연본선 대회가 있었다.

4부에서는 시니어 수퍼스타 노래경연대회와 경로당 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에는 44개 시·군·구 지회에 9760개소의 경로당이 있다. 경기도 인구 1321만여명 중 노인인구는 162만여명이다.

박화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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