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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하늘에 묻는다' 압도적인 존재감의 최민식x 한석규 '연기시너지 발산'

입력 2019-12-05 16:34

스크린샷 2019-12-05 오후 3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12월 극장가를 강타 할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연기파 배우들이 주연들의 활약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배우 최민식, 한석규의 검증된 연기력과 30년을 넘는 우정의 연기궁합이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배우 최민식은 관노에서 면천을 받아 수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세종24년의 ‘안여 사건’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 이후로 역사에서 사라진 파란만장한 인생의 ‘장영실’역을 맡았다. 배우 한석규는 대신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면천을 시킬 만큼 총애하였던 장영실을 파직할 수 밖에 없었던 ‘세종’을 맡아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력을 담아내었다. 

지금까지 한번도 그려진 적 없었던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관계는,. 이에 섬세한 감정 묘사의 대가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사극의 스펙터클함과 함께 두 인물의 관계와 감정에 집중하여 더욱 풍성하게 그려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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