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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마동석X박정민X정해인X염정아 기대되는 연기 시너지! 3가지 케미 포인트 대공개

입력 2019-12-05 16:55

스크린샷 2019-12-05 오후 3
(사진=new제공)

영화 ‘시동'이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의기투합, 뜨거운 연기시너지로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가 공개한 3가지 케미 포인트를 살펴보자. 

# 마동석X박정민, 상극 케미 

영화 ‘시동’의 첫 번째 케미 포인트는 거석이형(마동석 분)과 택일(박정민 분)의 상극 케미를 꼽을 수 있다. 우연히 장풍반점에서 만나게 되는 두 캐릭터는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부딪히며 살벌하면서도 웃픈 동거를 해 나간다. 남다른 포스와 손맛으로 ‘택일’을 제압하는 ‘거석이형’과 언제나 매를 벌지만 하고 싶은 말은 참지 않는 ‘택일’의 모습은 1도 양보 없는 앙숙 케미로 웃음을 자아낸다. 

# 박정민X정해인, 베스트 프렌드 케미 

두 번째 케미 포인트는 티격태격하지만 눈빛만으로 통하는 오랜 절친 ‘택일’과 ‘상필’(정해인 분)의 케미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상필’을 걱정하는 ‘택일’과 동네를 떠난 ‘택일’에게 엄마 ‘정혜’의 소식을 전하며 든든하게 챙겨주는 ‘상필’의 모습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 따뜻한 우정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 박정민X염정아, 매를 버는 모자 케미 

마지막 케미 포인트는 매를 버는 반항아 ‘택일’과 엄마 ‘정혜’의 모자(母子) 케미다. 반항기 가득한 ‘택일’과 그런 아들 생각에 걱정 마를 날 없는 엄마 ‘정혜’의 모습은 현실감 넘치는 가족의 모습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표현에 서툰 엄마 ‘정혜’로 분한 염정아와 아들 ‘택일’ 역 박정민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가 돋보인다.

한편,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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