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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스칼렛요한슨 근황 공개...‘美친 비주얼’ 화제...20대 기죽이는데?

입력 2019-12-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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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요한슨 인스타그램

 

 

5일 영화 루시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에 루시에 출연한 배우 스칼렛요한슨의 근황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칼렛요한슨은 영화 루시에서 주인공 루시 역을 맡아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과 연기 앙상블을 선보였다.

 

스칼렛요한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check out this page too”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칼렛요한슨은 함박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여배우 아우라와 여신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스칼렛요한슨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한편 201493일 개봉한 액션 영화 루시는 관객수 197만명을 기록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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