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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은 담호 지켜주기" 서수연, 출산 후 미모 실화? 여배우 아우라...'이필모 그녀'

입력 2019-12-0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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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서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이미 크리스마스. 눈감은 담호 지켜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과 함께 행복한 모자지간의 모습이다.

특히 서수연의 변함없는 우아한 매력이 눈길이 간다.

 

한편, 이필모는 2004년 종영한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해 '솔약국집 아들들', '김수로', '빛과 그림자', '응급남녀', '피노키오', '후아유 - 학교 2015', '가화만사성', '돌아온 복단지' , '해치'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이필모와는 14살 차이다.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대학에서 강의해 왔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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