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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르네 젤위거, 글래머여신 최근 근황 포착! '성형설 부인'

입력 2019-12-0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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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서 수많은 사랑을 받은 헐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의 최근 근황이 영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르네 젤위거는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섹시한 바디라인은 더욱 시선이 간다.

 

앞서 영화 ‘브리짓 존스’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은 르네 젤위거는 한 동안 쉰 후, 2014년 오랜만에 레드카펫 행사에 나타났는데 몰라보게 변한 모습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또한 당시 파트너였던 휴 그랜트가 “누구냐”고 물어서 성형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최근 르네 젤위거는 매거진 뉴욕과의 인터뷰에서 성형설을 부인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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