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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X박해수 한 화면에서 본다...영화 '야차'출연 확정!

입력 2019-12-05 17:27   수정 2019-12-05 17:27

야차캐스팅
12월 말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영화 ‘야차’의 설경구와 박해수.(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
설경구와 박해수가 첩보 액션 영화 ‘야차’로 조우한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야차로 불리는 인물과 그곳으로 특별 감찰을 나선 검사가 만나며 벌어지는 첩보 액션물이다. 극중 설경구는 국정원 선양지부장 강인으로 분한다. 사람을 잡아먹는 귀신 야차라 불리는 강인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로 이번 영화를 통해 또다시 남다른 연기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대중에 각인된 박해수는 법대로 살다 선양으로 좌천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 지훈 역을 맡아 강인 설경구와 대립각을 세운다.첫 주연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신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프리즌’을 연출한 나현 감독이 연출하고, 쇼박스에서 배급을 맡아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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