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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 프로야구선수협과 야구후원행사 마쳐

입력 2019-12-05 22:24   수정 2019-12-05 22:24

바로병원 프로야구선수협과 야구후원행사
인천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이 ‘2019 빛을 나누는 날’ 행사에 참여해 유소년 야구 클리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바로병원 제공>
인천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지난 4일 ‘2019 빛을 나누는 날’이라는 주제로 프로야구선수와 야구꿈나무들이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후원 행사에 함께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유소년 야구클리닉’ 행사는 국내 야구 꿈나무들을 초대해 프로야구 선수들이 멘토가 되어 원포인트레슨을 실시하며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대표적인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30명의 선수들과 야구를 좋아하는 유소년 200여명이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레크레이션부터 선수들과 Q&A 시간 그리고 원포인트 레슨까지 알차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선수들 역시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애장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강의를 진행한 프로야구선수협회장 이대호 선수는 “야구를 사랑하는 학부모님과 유소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다.

무럭무럭 자라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라고, 건강한 몸이 건강한 머리를 만든다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야구학생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후원한 바로병원은 ‘바로병원 플러스친구를’ 통해 학생들을 공개모집했다.

이날 프로야구 선수들과 한 팀이 되어 호흡함으로써 선수들과 교감을 나누는 등 2019년 연말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게 해주었다.

또한 바로병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제1호 공식 지정병원 및 SK와이번스 프로야구팀의 지정병원으로 최신 의료시설과 스포츠손상 진단과 치료를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부상 선수 발생시 이송서비스는 물론 정밀 진단 및 치료와 회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가시범사업인 전문병원을 인정받아 인천중심 거점병원으로 척추 관절 고난이도 수술의 의료 활동 중이며, 체육인들의 발전을 위한 의료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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