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기성용 한혜진 8살 차이 극복한 러브스토리 '화제'

입력 2019-12-06 05:48

KakaoTalk_20191206_054512501
기성용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기성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기성용이 등극한 가운데, 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조명되고 있다.

 

한혜진은 자신이 진행하던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를 통해 기성용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8살 나이차이에도 기성용의 적극적인 대시로, 두 사람은 20137월 결혼식을 올렸다. 1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고 딸 시온을 출산했다.

 

기성용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 한혜진은 올해 나이 39세다.

 

특히 한혜진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해외에서 활동중인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기성용을 8경기 연속 명단에 제외했다. 뉴캐슬은 6일(한국 시간 기준) 영국 브라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지만 기성용의 이름은 없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K리그 복귀해주세요 기성용님" "기성용 힘내라" "기성용 한국으로 오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의 고향은 광주광역시이며 2006FC 서울에 입단했다.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