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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박제 논란에 사과 [공식입장]

입력 2019-12-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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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유튜버 장성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을 팔로우한 화면을 캡처해 물매를 맞았다.

 

오또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넘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됐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오또맘은 5살의 아들을 두었으며 현대무용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오또맘 사과문 공식입장 전문

 

넘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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