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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셀티바,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 신제품 출시

12월 8일(일) 홈앤쇼핑 런칭 방송

입력 2019-12-07 09:00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브랜드 셀티바는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를 출시하고, 12월 8일(일) 오전 7시 50분 홈앤쇼핑에서 런칭 첫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약처 고시형 17종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을 동시에 배합한 제품이다. 유산균의 생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을 함께 배합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로,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준다. 
BR_셀티바

유산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의 빠른 성장을 돕는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로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여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한다. 

특히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에는 건강한 모유에서 분리한 모유 유래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gasseri)와 루테리(Lreteri)가 함유되어 있으며, 실온 보관 생유산균으로 100,000,000CFU을 보장한다.

해당 제품은 안전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GMP 인증시설에서 생산한다.

음용 방법에는 1일 1회 한 포씩,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물이나 요거트와 혼합해 섭취하면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가 선호하는 요구르트 맛 분말을 사용했으며, 하루 1포 섭취로 간편하게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셀티바 관계자는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프리바이오틱스다. 특히 규칙적인 배변으로 가벼운 몸을 원하는 분,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장 건강이 걱정되는 분,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들,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임산부, 배변기능 및 장 기능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셀티바 홈페이지에서는 런칭기념 43% 할인 판매 중이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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