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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결혼 일자 변경한 사유는? '시선강탈'

입력 2019-12-0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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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장지연과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5월로 연기했다.

 

김건모의 예비장인 장욱조는 "(김) 건모가 주변에서 따뜻할 때 좀 더 큰 곳에서 하면 좋겠다는 얘길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을 대로 하라'고 얘기했다"며 "5월께로 미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

 

피아니스트인 장지연의 아버지 역시 음악인이다. 장욱조 씨는 1967년 데뷔한 가수로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목사로 선교 활동 중이다.

 

앞서 김건모와 장지연 커플이 함께 있는 모습이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장지연은 김건모 가족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김건모를 보자 "오빠 귀여워"라고 말하는 등 결혼을 앞둔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건모는 올해 나이 50세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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