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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남심 홀리는 '현실판 디즈니공주'

입력 2019-12-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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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이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최예슬은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자체발광 인형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최예슬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최예슬은 7살 연상의 엠블랙 출신 지오와 지난 9월 결혼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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