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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현장에서 찾는다

부강산단 찾아가 현장간담회…기업 애로 해소방안 논의

입력 2019-12-06 17:46   수정 2019-12-06 17:46

부강산단 사진
6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부간산단을 찾아 현장감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 한화첨단소재 회의실에서 부강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업가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각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총4회에 걸쳐 운영하는 것으로, 기업이 당면한 애로를 시장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해소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춘희 시장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 김준석 대표, ㈜지인 민병화 대표 등 부강산단 내 13개사 대표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부강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주체 변경으로 인한 입주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한 방편으로 폐수처리시설 설비를 보강하는 방안을 입주기업들과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기업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단별 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기업의 걸림돌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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