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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마틴 로렌스, 최강 콤비 온다…‘나쁜 녀석들:포에버’ 메인 예고편·포스터 공개

입력 2019-12-06 19:16   수정 2019-12-06 19:16

나쁜녀석들포에버_메인포스터
내년 1월 개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6일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강 콤비의 매력, 다채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가득 담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먼저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메인 포스터는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강렬한 존재감을 가득 담아냈다.



윌 스미스는 마이애미 경찰 소속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로 분해 온몸을 던지는 액션 열연과 능수능란함이 돋보이는 세련된 면모를 과시하고, 그의 영원한 파트너 마틴 로렌스는 ‘마커스’ 역을 맡아 화려한 입담으로 무장한 구강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함께 있을 때 두려울 것이 없는 자신감 넘치는 두 캐릭터의 모습과 “마침내 그들이 왔다”라는 문구를 통해 전설로 불리는 오리지널 최강 콤비의 활약과 최고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역시 레전드의 귀환에 걸맞는 화끈한 액션과 유머, 스케일, 그리고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활약을 가득 채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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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이애미 도로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오토바이 추격전부터 총 한 자루로 헬리콥터를 격추 시키는 장면까지 시리즈 특유의 스타일로 무장한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화려한 볼거리를 기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두 남자가 속사포로 쏟아내는 티키타카는 유머까지 담보하는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주인공들을 위협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이 누구이며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까지 공개되는 모든 것이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이다.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와 함께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까지 오리지널 멤버 전원이 출연해 시리즈 사상 최고의 미션을 수행하며 원조 팬들을 비롯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록하이머가 제작에 참여해 액션 오락 블록버스터의 부활을 알리며 이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 다시 전설을 만들어낼 액션 블록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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