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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정진영 학생 ‘2019 미스터글램 인터내셔널 세계대회’ 6위 수상

입력 2019-12-06 21:38   수정 2019-12-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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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터글램 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 참여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1학년 정진영 학생이 세계 대회에서 6위에 이름을 올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1학년 정진영 학생은 지난달 24~29일 필리핀 마닐라 크리스티나 마운틴 리조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미스터글램 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서 6위에 이름을 올리며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남예종 모델과정 정진영은 미스터글램 세계무대에서 주목할만한 워킹 테크닉을 선보였으며 한복의상을 입은 당찬 모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9 미스터글램 인터내셔널 세계대회’는 올해 처음 오픈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인도네시아 출신 모델 미카엘이 차지했다.

‘미스터 글램 인터네셔널’은 차별 없이 존중으로 인종, 색상, 신조 또는 문화에 상관없이 그들의 나라와 성격을 대표할 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며, 생태 관광을 보존하고 홍보할 수 있는 대회의 의미를 갖고 있다.

미스터글램 모델대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네팔, 아르메니아, 미얀마, 남아프리카 공화국, 필리핀, 한국인 2명 등 전 세계에 거주하는 모델 샛별들이 참가한 가장 큰 규모의 모델대회이다.

정진영 모델과정 학생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 가윤정 교수님을 통해 전문워킹교육을 배웠고 틈틈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세계모델 진출을 준비했다”라며 ‘본인만의 스타일과 감각이 중요하게 평가받는 무대라서 모델워킹 외 연기, 보컬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라며 수상배경을 전했다.

남예종은 최근 한국모델을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생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한국모델협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남예종 모델과정은 학생들이 전문 모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모델과 학생들이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모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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