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성폭행 의혹’ 김건모 “사실무근…법적 대응할것”…강용석 “피해자 만나 직접 확인”

입력 2019-12-06 22:06   수정 2019-12-06 22:06

2019112101001650800073691
KBS 화면 캡처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변호사가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와관련 김건모 소속사 측은 6일 오후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주장한 성폭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용석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건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에서 A씨를 성폭행 했다”라며 “피해자 A씨로부터 연락이 와 직접 만나 파악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우리도 진위여부를 따져봐야 했다. 그래서 증거를 많이 확보했다”며 “월요일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건모는 최근 연인 장지연 씨와의 결혼식을 내년 1월에서 5월로 연기한 바 있다.



김건모 측은 “주변 지인들의 참석을 고려해 장소와 날짜를 변경했다”며 “두 사람이 이미 혼인 신고를 미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