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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병사 70명에 1명'…군의 위안부 제도 관여 보여주는 공문서

입력 2019-12-07 10:20   수정 2019-1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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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주칭다오(靑島) 일본총영사관이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공문서에 '육군 측은 병사 70명에 대해 1명 정도의 작부(酌婦)가 필요하다는 의향'이라는 취지로 기재돼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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