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서울대 얼짱' 라이머 부인 안현모 최근 근황 실화? "역시"

입력 2019-12-07 21:30   수정 2019-12-07 21:45

KakaoTalk_20191207_212705615
안현모 인스타그램

 

 

7일 가수 겸 음악 PD 라이머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라이머(김세환)의 아내 안현모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안현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조세핀황후랑 인연인가봐요 또 만났어요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웃으며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안현모는 서울대언어학과를 졸업해 SBS 기자로 활약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