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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강하길" 이경실 남편 화제 속 최근 절친 연예인들과 사모임 사진 '시선강탈'

입력 2019-12-07 23:31   수정 2019-12-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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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에 대한 관심이 7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이경실의 최근 근황도 덩달아 화제다.

 

개그맨 이성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내가좋아하는식구들 모처럼만났다 자주못보는..보면 너무좋은사람들 한결같은사람들!!꽤오랜시간을 우린만났다!!다들건강하길!!"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속 이성미는 이경실 및 이홍렬, 전유성, 임하룡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03년 이경실은 동갑내기 남편 손광기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이경실은 당시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아 갈비뼈 세 대와 골반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에 이경실은 변호사를 통해 이혼의 뜻은 했고 결국 2003년 이혼했다.
 
이어 이경실은 200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재혼했다. 하지만 이경실의 남편은 2015년 지인의 아내를 차 안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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