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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진주시, 밤이면 은행잎처럼 쏟아지는 불법 전단지 천국(?)

입력 2019-12-07 08:57   수정 2019-12-07 08:57

불법전단
사진=정도정 기자
불법전단
사진=정도정 기자
불법전단
사진=정도정 기자
불법전단
사진=정도정 기자
지난 6일 저녁 경남 진주시 평거동 일대 상가 밀집지역에 은행잎처럼 흩어진 불법전단지들이 도로에 무자비하게 살포돼 있어 지나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유흥주점 또는 마사지업소·대부관련업체 등의 무자비한 전단지 살포로 인해 새벽이 되면 청소업 근로자들은 불법 살포된 전단지들을 수거하느라 고초를 겪고 있으나, 정작 시는 강력한 단속과 처벌 등에 미온적이라 오히려 불법전단지 살포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불법 살포된 전단지들에 대해서는 역추적을 통해서라도 원인자부담금·과태료부과 등 강력한 단속이 이뤄져야만 불법전단지 살포를 근절시킬 수 있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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