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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 13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 합천의 참 일꾼 65명 양성·배출

입력 2019-12-07 08:56   수정 2019-12-07 08:56

제13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합천군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문준희 군수, 석만진 군의회의장, 김윤철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수료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문준희 군수, 석만진 군의회의장, 김윤철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수료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13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은 글로벌 경쟁시대 농업·농촌의 선도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농업경영마케팅반과 약초건강반 2개 과정에 총 8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최고의 강사를 초빙해 1년간에 걸쳐 운영됐고, 그 결과 65명의 전문 농업인재를 양성·배출했다.



문준희 군수는 “지난 1년간 열심히 익히고 습득한 기술과 정보를 농업현장 접목과 경영개선 실천으로 신 창조농업을 개척할 수 있는 농업전문가 디딤돌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중 농업지도담당은 “내년에도 보다 내실 있는 농업대학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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