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세종시선관위, 21대 총선 선거비 제한액 2억1500만원 확정

입력 2019-12-07 08:58   수정 2019-12-07 08:58

선관위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21대 내년 4.15 총선에서 세종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 제한 금액은 2억1500만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1억7700만원) 대비 3800만원 증가한 금액이다. 이 같은 증가는 인구수(21만9064명→33만6356명)와 읍면동수(13개→19개)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 득표한 경우 선거비용제한액 범위 안에서 정당하게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 이상 15% 미만 득표한 경우에는 절반을 돌려받는다.

다만 예비후보자가 사용한 선거비용, 통상거래가격을 정당한 사유 없이 초과한 비용, 회계보고서에 보고되지 않거나 허위로 보고한 비용 등은 보전되지 않는다.



세종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예비후보자 단계부터 선거운동 관련 자료를 철저히 수집해 허위 보전청구 및 선거비용 초과지출 등 선거의 공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