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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경기도민 정책축제서 시정 홍보

우수 정책 공유, 민주주의 한 걸음 더 발전하길

입력 2019-12-07 10:16   수정 2019-12-07 10:16

DBS
윤화섭 안산시장(우측)이 6일 열린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안산시>
윤화섭 안산시장은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에 참석, 민선7기 안산시가 추진 중인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및 유아학비 지원’ 등 주요 정책을 홍보했다.

내가 만드는 새로운 경기를 슬로건으로 이날 개최된 정책축제는 시민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으로 실행 가능성을 논의하는 숙의민주주의 도입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 도-시군 정책홍보부스, 도민제안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 뒤 7일 폐막된다.



안산시는 시 주요 정책을 홍보하는 한편 시-군 열린 토론회에 참여, ‘복합형 사회적일자리센터 건립’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와 나머지 시-군의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우리 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러한 축제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으로 민주주의가 한 걸음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산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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