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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시건설위원 수암천 정비사업 점검

입력 2019-12-07 10:18   수정 2019-12-07 10:18

안양시의회
6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이 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사업장 방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안양시>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박정옥 위원장, 정덕남 부위원장, 최우규, 윤경숙, 이재현, 박준모 위원)는 제252회 정례회 기간 중인 6일 안양역 인근의 수암천 정비사업 구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 예정지인 ‘원스퀘어’를 방문,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수암천 정비 사업은 안양역 일원에 하천정비 및 주차장-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5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사업은 터미널 인근 원스퀘어 건물 1층을 매입, 매표소 겸 대합실 등 시외버스 이용자들 편의시설 확충사업이다.



박정옥 위원장은 “안양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두 사업 모두 시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시는 충분한 소통으로 사업추진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가 없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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