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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2382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9-12-07 10:34   수정 2019-12-07 10:35

두산중공업이 약 238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전날,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을 마련을 목적으로 약 238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할 신주(보통주)는 4410만2845주이다. 발행가액은 주당 5401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두산이 보유하고 있는 있는 두산메카텍(주) 보통주 100%를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주)두산에게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당사의 보통주 4410만2845주를 배정한다”고 설명했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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