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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강한나, 이렇게 예뻤나? 웨딩 드레스 자태 '남심강탈'

입력 2019-1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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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나이 31세)가 우아한 매력을 뽐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자체발광 여신 미모를 뽐내고있다.

 

강한나는 최근‘귀피’라는 독특한 소재의 단막극이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귀피를 흘리는 여자’를 통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회 ‘귀피를 흘리는 여자’는 직장에서도, 사랑에서도 적당히 참고 타협하며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여자 김수희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듣기 싫은 소리를 들으면 귀에서 피가 나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tvN 단막극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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