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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파티퀸 등극' 유아, 최근 근황 '남심올킬'

입력 2019-12-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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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의 물오른 미모가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마이걸 공식 SNS는 유아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자체발광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섹시한 비주얼에 도도한 눈빛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유아는 올해 나이 25세이며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미니앨범 'OH MY GIRL'로 데뷔했다.오마이걸은 'CLOSER',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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