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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서거할때 저희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 윤주빈 언급 '시선강탈'

입력 2019-12-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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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빈과 윤봉길 의사의 관계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윤봉길 의사 친동생의 손자인 윤주빈이 출연했다.

윤주빈은 "저희 할아버지가 셋째였고 윤봉길 의사와 9살 차이였다"며 "중국으로 떠나기 전 제 할아버지와 9년간 방을 같이 썼는데 스파르타식 교육을 했다고 들었다"고 말해 윤봉길 의사의 후손임을 밝혔다.

 

이어 "목침까지 던지며 가르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때 설민석이 “윤봉길 의사가 동생을 그렇게 아꼈다고 하더라”고 하자 “윤봉길 의사 서거할 때 저의 할아버지가 상주 노릇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빈은 2012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3`으로 데뷔해 2016년 tvN `더 케이투`(The K2), JTBC `미스함무라비`,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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